와우! 과학

“다이아몬드 아니야?” 럭셔리 스피커 인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다이아몬드의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스피커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출시된 이 스피커는 미국 음향 기기 생산 회사인 하만카던(Harmankardon)이 야심차게 제작한 GLA-55라는 제품. 다이아몬드를 쏙 빼닮은 모습 때문에 ‘다이아몬드 스피커’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하다.

세트는 총 2개의 스피커로 구성됐다. 약 20cm 가량의 반원 모양 유리로 제작됐으며 안이 비치는 디자인으로 심플함과 신비스러움을 더했다. MP3플레이어나 컴퓨터 등과 연결할 수 있는 간단한 구조로 이뤄졌다.

가격은 무려 한화 120만원을 호가하지만 지난 달 선 제작된 3,000대의 스피커가 출시 몇 일만에 동났다.

다양한 기능도 두루 갖춰 외모만 화려하지 않다. 유리로 이뤄진 만큼 외부 잡음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움직임과 떨림을 최소화 시켜 음질을 향상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