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연정훈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17 16:01
배우 연정훈이 17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역에 위치한 엔터식스에서 열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기자간담회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여기는 동남아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사례 [여기는 동남아]
태국에서 9세 여아가 임신한 사례가 보건당국의 청소년 임신 예방 교육에서 공개됐다. 아이의 아버지는 13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제 일반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증거 복사, 싱가포르 발칵 [
싱가포르에서 한국인 남성이 전 여자친구와 나눈 사적인 영상통화를 몰래 녹화한 혐의로 징역 3개월을 선고받았다. 남성은 녹화 영상을 담…
문화 일반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라이프+]
남동생의 불륜을 의심한 누나가 탐정을 통해 호텔까지 뒤쫓았지만, 그가 만난 여성은 다름 아닌 자신의 아내였다. 외도 의혹은 해프닝으로…
국제 일반
“러, 몇달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파괴공작’ 이미 시작됐다 [핫이슈]
러시아가 몇 달 내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중 한 곳을 상대로 제한적인 군사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덴마크 정보…
여기는 동남아
살인범이 거액 자산가로…36년간 ‘태국인’으로 위장한 중국인의 두 얼굴 [여기는 동남아]
중국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달아난 도망자가 무려 36년간 태국인 행세를 하며 40억원대 자산가로 살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파타야의 사업…
여기는 중국
‘10억원’ 내고 90분 여행…中 우주관광 상품, 미국행 항공권은 별도 [여기는 중국]
중국에서 1인당 510만 위안(약 10억 2800만원)짜리 우주여행 상품이 등장했다. 무중력 상태로 떠다니며 지구의 곡선을 볼 수 있…
TWIG
연예/이슈/라이프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재차 못박아
“청약 당첨 좋아했는데”…단순 실수로 5만명 넘게 ‘취소’
서울EN
연예 핫이슈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국악돌’ 도드리, 고운 한복 추석 인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81세 배우, 77세 여배우에 제대로 플러팅…“열댓평 아파트에서 둘이”
구혜선, 직접 자른 머리라고?…“손재주 장난 아니네”
김구라, 경차구역 주차 논란 해명 “경고 받은 건 이해하지만…방식에 화 나”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김희정, 눈부신 ‘건강미+핫보디’
48세 하지원, 최근 일본 무대 올라…“현역 아이돌 같아”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운동선수 될 줄 알았다”는 여배우, 운동하던 미모에 또 한번 ‘깜짝’
“카리나+원이 닮은꼴”…‘확신의 걸그룹상’이라는 스포츠 스타 아내
신혼 1년 반에 외도만 5번…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
윤은혜, “손 붉어지더니 붓기 시작”…알고 보니 심각한 반응
월드피플+
“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글로벌 탑뉴스
“러, 몇달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파괴공작’ 이미 시작됐다
러시아가 몇 달 내에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중 한 곳을 상대로 제한적인 군사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덴마크 정보당국이 24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이는 서방 정보기관이 내놓은 경고 중 가장 강도가 높은 것이다. 러시아 외무 차관은 한국에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 가능성에 경고 메시지를
“전차는 여전히 적이 두려워하는 강력한 무기”…드론 지옥 겪은 우크라 전차장의 증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전차를 파괴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며 이른바 ‘전차 무용론’이 제기된 것에 대해 우크라이나 전차장이 선을 그었다.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는 23일(현지시간) 전차는 여전히 전장에서 중요한 무기라는 일선 지휘관의 경험담을 보도했다.우크라이나군 154 독립기계화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케찹 : 세계이슈
“뒤에 탄 여성 승객, 손이 어디로 내려가?” 위험천만 오토
“담배 피우면 장학금 취소”…中 명문대 지원 기준 갑론을박
이상한 가족 사진
추운 극지에 살았던 공룡이 알을 따뜻하게 보호한 방법
中, 16세 미만이 게임·숏폼 켜면 자동 ‘청소년 모드’…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