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인도’ 김민선, 올 누드에 ‘대역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민선이 때아닌 대역논란에 휩싸였다.

영화 ‘미인도’(전윤수 감독)에서 남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 역을 맡은 김민선은 영화 포스터 및 예고편을 통해 올 누드 뒷모습을 보여 충격을 주고 있다.

김민선의 파격적인 노출에 대해 일부 영화팬들은 “김민선이 아니라 대역인 것 같다.”, “저렇게 노출을 할 리가 없다.”고 대역 논란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인도’는 시나리오 단계부터 파격적인 베드신과 노출 장면으로 화제가 됐으며, 최근에는 뒷모습이지만 주연 김민선의 전라를 공개하기도 했다.

영화 제작진은 “대역을 쓰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민선의 ‘대역논란’에 대해 부정하고 있다.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 영화 ‘미인도’는 오는 11월 13일 전국 스크린에 공개 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스페이스X 바로 산다고?”…초보 개미가 빠지는 함정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