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수정, 여고사진 공개 “잘생긴 외모로 인기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강수정 아나운서(30)가 여고시절 잘생긴 외모로 겪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샤워 토크’ 미녀특집 녹화에 참여한 강수정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대거 공개하며 미소년 같은 외모로 인기가 많았던 학창시절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다.

강수정은 학창시절, 아나운서 입사 사진, 결혼 사진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월 당시 웨딩사진을 꺼내 든 강수정은 “본래 내 매력 포인트는 쇄골”이라며 “하지만 결혼 하니 쇄골이 사라진 것 같다.”고 며 결혼 후 몸매 변화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강수정은 “학창시절 여고에 다녔는데 미소년처럼 잘생겼다.”며 “때문에 여자 후배들에게도 인기가 꽤 많은 편이었다.”고 밝히며 고교 시절 사진과 지난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을 당시 풋풋했던 모습을 연달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탤런트 조안은 연인 박용우에 대해 “너무 멋진 사람이라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해 동료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강수정, 조안, 박미령, 한성주, 김라나 등이 출연한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은 11월 22일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확대보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韓, 무인기 개발 중인데”…벌써 드론 싣고 나는 튀르키예
  • “콘돔 써도 못 막아, 키스로도 전염”…한국서 ‘매독’ 확산
  • UAE, 천궁-Ⅱ극찬하더니…“사드 발사대 추가” 한미 경쟁
  • “남편 바꿔 만났다”…美 ‘스와핑 엄마들’ 4년 만에 폭로전
  • “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 “‘성생활 만족도’ 확 올랐다”…전문가가 추천한 가장 쉬운
  •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 K9 사가더니 이젠 ‘주력’…호주군, 美 M777 대신 헌츠
  • “중국 때문에 KF-21에 눈독”…다급해진 말레이, 韓 전투
  • 두 딸 데리고 불륜남 만난 아내…아이들은 “삼촌”이라 불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