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최원영 “사진속 미소가 더 부드럽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대한사회복지회와 조세현 사진작가가 함께하는 사랑의 사진전 ‘천사들의 편지 6th-인연’오프닝 리셉션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사진전에 동참한 배우 최원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
  • “성관계 안 할 거면 왜 만나?”…첫 데이트 후 男이 보낸
  • 키스신만 60번 찍은 女배우 정체…“男배우가 피해도 억지로
  • “31세 의붓아버지와 성관계 후 임신”…19세 여성, 英서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까지 눈독
  • “야한 옷 입었으니 나한테 관심?”…흥분한 男, 여성 표정
  • “남편 바꿔 만났다”…美 ‘스와핑 엄마들’ 4년 만에 폭로전
  • 우크라군이 직접 써보는 ‘한국산 AI’…포탄 더 빨리 쏘나
  • “성범죄자 엉덩이 작살내자”…대만, ‘태형 도입’ 국민투표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