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SBS연기대상] 손현주ㆍ김소연, 특별기획 남녀조연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손현주와 김소연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손현주와 ‘식객’의 김소연은 각각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드라마 ‘타짜’에서 능글맞은 생계형 타자로 열연을 펼친 손현주는 “문영남 작가와 200여명의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하다. 2008년은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먹먹한다 2009년은 많이 웃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오랜 공백을 깨고 ‘식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소연도 작품을 함께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상선’ 무장하는 중국…“미사일 발사대·레이더까지 달았다”
  • 美 항공모함에 치명타?…中 최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YJ-20
  • 기름때를 비닐 봉지로 해결? 中 ‘기적의 세탁법’ 논란
  • “내 손이 날 때린다”…전 세계 50명 ‘외계인 손 증후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