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엄태웅 ‘스릴러 영화에 안어울리는 웃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