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최여진, 왁스 ‘전화 한번 못하니’ 뮤비 열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탤런트 최여진이 가수 왁스(본명 조혜리)의 신곡 ‘전화 한번 못하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한층 성숙한 내면연기를 선보였다.

최여진은 지난 10일 공개된 왁스의 디지털 싱글 ‘전화 한번 못하니’의 뮤직비디오에서 이별 후 힘든 나날을 보내는 슬픈 여인의 모습을 잘 묘사해 냈다는 평이다.

왁스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 최여진은 웃음을 잃지않고 장시간 촬영에 임하며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보여줘 제작진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최여진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본인이 왁스의 새 노래를 접한 뒤 자청해 성사된 것.

이에 대해 최여진은 “이별을 경험한 여성의 아픈 심리를 잘 그려낸 이 노래라면 또 다른 멜로 연기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판단 돼 출연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전화 한번 못하니’는 왁스 특유의 감성표현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연락 한 번 닿지 않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원망과 미련이 서정적 멜로디와 어우러져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