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경찰 “장자연 편지, 왕첸첸은 우울증 수감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故장자연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분당경찰서가 언론사에 허위 편지를 보낸 왕첸첸에 대한 조사결과를 밝혔다.

경찰은 “왕첸첸은 1980년생 국내인이며 지난 2003년부터 부산구치소에 수감 중”이라며 “현재 적응 장애, 우울증 치료 중인 환자로 유족의 의사에 따라 명예훼손으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왕첸첸은 최근 한 언론사에 고인과 주고 받은 편지라고 주장하며 문건을 제보해 주목을 받았다.

경찰은 25일 오전 “수사결과 왕씨는 고인과 일면식도 없고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다. 언론사에 보낸 편지는 신문에서 보고 김씨가 안 좋은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해 쓴 추측성 편지”라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무릎 꿇은 여성 뒤로 접근해 바지 내린 남성…마트 발칵 뒤집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인도, 이대로 괜찮나…또 女 외국인 관광객 성폭행, 수상한
  •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
  •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
  • 트럼프와 웃던 20대 女간부…‘스폰 의혹’ 폭로 끝에 사실상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여고 女농구 코치, 학생과 관계하다 적발…남편도 손절했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