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재용 “노홍철에게 상처 받은 적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정재용이 “노홍철에게 상처 받은 적 있다.” 며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정재용은 30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얼마 전 방송국 분장실에서 몇 년 만에 우연히 (노)홍철이를 만났다. 그런데 홍철이가 나에게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형님! 앙!” 하더니 지나갔다.” 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재용은 “분장을 하면서 계속 ‘그래도 내가 형인데... 내가 만만한가?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 말하려고 나갔더니 홍철이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어색한 눈인사만 하고 지나갔다.”며 “그래서 아직도 언짢은 마음이 남아있다.”고 고백했다.

함께 녹화에 참여한 노홍철은 정재용의 서운한 마음을 듣고 화들짝 놀라며 오해에서 비롯된 당시 상황을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더 싸고 빨랐는데 탈락…폴란드 7조 가른 스웨
  • 한국 잠수함, 캐나다에서 탈락하면 벌어질 일…돈보다 큰 게
  • “커플의 83% 성관계 피한다” 의외의 원인은?…해결 방법
  • “버스만 한 잠수함에 사람이 없다”…英, 지구 반대편서 원격
  • “한국, 허영심으로 핵잠수함 도입”…美 전문가 “그냥 재래식
  • “늙어도 성욕 포기 못해”…억만장자 여성들, 연 4000만원
  • “전투기값 70% 빌려주겠다”…한국, 필리핀에 KF-21 2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한국 미사일·방공무기까지 노
  • “1시간 뜨는 데 1억인데 또 쓴다”…F-22, 새 엔진 없
  • 한국 KF-21보다 훨씬 크네…일본 등 공동 개발 ‘6세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