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데뷔 9개월 만에 생애 ‘첫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이 데뷔 9개월 만에 첫 1위의 감격을 안았다.

2PM은 지난 7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2주만에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1위가 호명되자 2PM은 전혀 예상치 못한 표정으로 서로를 부둥켜 안고 영광을 나눴다.

소상 소감을 묻자 2PM은 “이 영광을 2AM과 함께 하고 싶다.”며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2AM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이날 방송에서 SG워너비의 신곡 ‘사랑해’와 정상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2PM은 본 무대 외에도 역대 1위 곡을 재연하는 순서를 통해 듀스의 ‘나를 돌아봐’와 클론의 ‘난’을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사진 = Mnet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