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OW포토] 박수홍 “실용적인 영어 함께 배워요”
유혜정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5.26 18:07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메리어트 이그제티브 아파트먼트에서 진행된 ‘10년 배운 영어 사용설명서’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개그맨 박수홍(오른쪽)과 kbs 굿모닝팝스 진행자 이근철이 사진촬영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투명 비키니로 바꿔줘” 부탁하자 쏟아진 합성 사진…X의 대응은 [핫이슈]
미국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탑재된 생성형 AI 그록(Grok)을 둘러싸고 비동의 누드 합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여성들…
국제 일반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하는 이유 [밀리터리+]
빛의 속도로 날아가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레이저 무기가 점점 전 세계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군사 전문 매체 …
국제 일반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공개 [핫이슈]
20대 여성이 피부에 이식한 피임 임플란트가 파손되는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의과대학 산부인과 의료진에 따르면 27…
여기는 남미
브라질서 ‘원숭이 흉내’ 냈다간 감옥행…전자발찌까지 찬 20대 변호사 [여기는 남미]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브라질로 놀러간 20대 아르헨티나 여자변호사가 원숭이 흉내를 내다 인종차별 혐의로 출국금지를 당했다. 이 변호사…
국제 일반
러 체첸수장 후계자 사고 뒤 모스크바 이송…권력에 무슨 일이 [스토리+]
러시아 남부 체첸 공화국의 권력 구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증폭되고 있다. 체첸 수도 그로즈니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체첸 지…
이슈 포착
(영상) 시진핑의 굴욕인가…하루 2번 로켓 발사 실패, 전례 없는 일 발생 [포착]
중국 우주 기업들이 하루 2차례 로켓 발사에 실패하는 전례 없는 일이 발생했다. 국유 우주기업인 중국항톈커지(항천과기)집단(CASC)…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
日 ‘이곳’ 못 간다고?…“40세 이상 출입 금지” 충격 결정, 이유 있었다
‘서울 불바다용’ 북한제 M1991 또 초박살…드론전에는 ‘젬병’ (영상)
“이별 공감 안 해줘서”…모친 흉기로 찌른 20대 아들, 징역 10년
쌍둥이 형제♥쌍둥이 자매 결혼 ‘화제’…더 놀라운 사실은
“아동 성범죄자 ‘이렇게’ 불렀다가 직장 잘리게 생겼어요” 충격 사연
서울EN
연예 핫이슈
“생업도 관두고 출연했는데”…10주째 0%대, 시청률 또 하락한 ‘이 프로그램’
김연아, ‘김연경 유튜브’ 출연한다…“두 여왕의 만남” 벌써부터 화제
개봉 한 번으로 ‘중견기업 시총’ 벌었다…애니메이션 흥행 역사 새로 쓴 ‘이 영화’
박은혜, ‘주사 20대 발언’ 해명 “장난도 못치나”
‘흑백요리사’ 신드롬 잇나…‘시청률 18.1%’ 톱배우 합류한 ‘역대급 예능’ 확정
안성재 셰프도 빠른 손절…‘음주운전’ 임성근 나온 썸네일 수정
“형수님과 매주 본다” 임영웅, 콘서트 대기실서 포착된 의외의 인맥
“AI인 줄” 카리나, 명품 행사서 ‘공주님 비주얼’
논리로 ‘100명 중 1명’ 가려낸다…교수·유튜버·연예인까지 총출동한 KBS ‘프로그램’
윤혜진♥엄태웅 딸 엄지온, 13살에 170cm 엄마 키 추월할 기세
“3년 만의 재회, 또 한 번 증명”…공개 직후 13개국 정상 오른 ‘한국 드라마’
“천 조각이 소릴 막겠냐” 김숙, 캠핑장 ‘애정 행각’ 민폐 커플에 분노
‘환연4’ 원규·지현 효과에…5년전 ‘이 노래’ 역주행 시작
‘둘째 딸 득녀’ 조정석, 50만 유튜브 돌연 중단 선언…이유 밝혔다
흥행몰이 제대로…시청률 5%대 안착에 글로벌 차트까지 휩쓴 ‘한국 드라마’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시댁 공개…운동실까지 갖춘 대저택
“관객 5700명에 그쳤는데”…봉준호 감독 극찬, 넷플릭스 3위 오른 ‘한국 영화’
월드피플+
노메이크업에 쏟아진 악플…68세 여배우가 웃으며 한 말
1983년 미국 ABC가 제작·방영한 TV 미니시리즈 ‘가시나무새’(국내 방영명 ‘가시나무새들’)의 주연 배우 레이철 워드(68)가 ‘노메이크업’ 영상으로 불거진 외모 논란에 대해 차분하지만 단단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젊음과 미를 잃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노화는 숨길 대상이 아니라 찬미돼야 할 과정”
호화 요트 대신 군복 입은 ‘우크라 억만장자’…부대 창설해 직접 지휘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을 떠났지만 반대로 부대를 직접 창설해 전선에 뛰어든 억만장자 사업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우크라이나의 대표적인 사업가에서 지금은 군 지휘관으로 변신한 브세볼로드 코제먀코(55)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최대 곡물 생
글로벌 탑뉴스
‘빙글빙글’ 돌며 파고든다…日 신형 미사일, 적함 방어망 돌파 실험
일본이 개발 중인 신형 장거리 대함순항미사일이 종말 단계에서 배럴 롤(barrel roll) 기동을 수행하며 접근하는 시험 장면이 공개됐다. 회전하며 표적에 접근해 함정의 근접방어체계(CIWS) 요격 확률을 낮추려는 구상이다. 미국 군사 전문 매체 워존(TWZ)은 19일(현지시간) 이 미사일이 향후 모듈형 순항미
신나는 푸틴…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에 러시아만 웃는 이유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유럽연합(EU) 간의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향하자 러시아는 오히려 이를 부추기는 모양새다.타스통신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날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좋은지 나쁜지,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케찹 : 세계이슈
회전하며 파고든다…일본 신형 미사일, 적함 방어망 돌파 실험
“왜 비키니 입나”…얼음물 입수에 불붙은 러 정교회 논쟁
자율주행차와 교통사고가 난다면?
체첸 수장 후계자, 사고 뒤 모스크바 이송…권력 구도에 무슨
“끝나고 30분 있다 가세요”…프레드 어게인 공연의 ‘특별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