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OW포토] 열애설 인정한 박한별 ‘수줍은 미소’
유혜정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6.10 18:31
가수 세븐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배우 박한별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포스터 촬영차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의 7년열애 공식인정
[NOW포토] 박한별, 열애설 인정 후 함박웃음
[NOW포토] 박한별, 세븐과 열애 인정후 행복한 미소
[NOW포토] 박한별 “예쁜사랑 할게요~”
[NOW포토] 박한별, 사랑과 연기 ‘바쁘다 바빠’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7세 성폭행 피해 아동에 印판사가 전한 진심…“감옥서 죽게 해줄게” [핫이슈]
인도의 한 판사가 아동 성폭력 피해자에게 전한 진심의 편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영국 BBC의 3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
국제 일반
공무원만 소개팅 시켜준다?…정부의 연애 지원에 싱가포르 시끌 [핫이슈]
싱가포르 정부기관이 공무원들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국가 디지털 신원 인증으로 상대방의 신분을 확인하고, 관심사와 가치…
국제 일반
치료받던 아이들까지 화장실서 몰래 촬영…상담사 징역 16년8개월, 美 시끌 [핫이슈]
아이들을 치료하던 상담사가 같은 건물 화장실에 카메라를 숨겨 어린 여자아이들을 몰래 촬영한 사실이 드러나 중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 …
이슈 포착
[포착] 美군함이 美군함 격침, 미사일 꽂히는 순간…“이례적 장면” 전말은? [영상]
미 해군이 운용했던 호위함이 미 해군과 영국군의 미사일에 맞아 격침됐다. 이는 퇴역 군함을 이용한 양국 군의 실사격 훈련으로 확인됐다…
국제 일반
“고립시키면 핵 쏜다”…러 푸틴, 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에 집착하는 이유 [이슈분석+]
발트해에 접한 러시아의 역외영토인 칼리닌그라드를 놓고 유럽과 러시아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30일(현지시간) 북대…
이슈 포착
[포착] “비행 중 부기장이 기장에 흉기 휘둘러”…‘추락 시도’ 맨 몸으로 막아낸 승객들
여객기 부조종사가 이스라엘인 승객들을 태운 플라이두바이 소속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키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30일(현지시간) 오전 …
TWIG
연예/이슈/라이프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호텔 침대 밑에서 손가락이 쑥…남자가 있더라” 女관광객 폭로에 ‘발칵’
“이건 말도 안된다” 도쿄 기이한 현상에 일본인들 ‘멘붕’…대체 무슨 일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자녀와 목욕 몇 살까지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48살 배성재, 아빠 된다… ‘♥14살 연하’ 김다영 임신설 진짜였다
“60대에도 월 500만원 번다고?” 대박…연예인도 미리 딴다는 ‘이 자격증’ 뭐길래
‘이동국 딸’ 재시만 예쁜 줄 알았더니…중학생 설아도 미모 폭발
“아이들 밥하는 냄비로 대걸레·하수구 뚜껑 씻어” 유치원 교사 폭로에 ‘발칵’
서울EN
연예 핫이슈
카리나, 뉴욕서 ‘꾸안꾸’ 미모…영락없는 20대 여행객
구교환♥이옥섭, 이미 4년전 혼인신고…“아기는 무서워” 2세 발언도 ‘재조명’
아이유, 12년째 화사한 ‘이슬 미소’
재일교포 남편과 이혼한 김연자…‘1000억’ 못 받았다
서인영, 42세에 첫 지하철…“표를 어떻게 사는 거야?” 시민에 도움 요청
구교환, ♥이옥섭과 13년째 연애인 줄 알았는데…이미 부부였다
아이유 “무겁지만 언젠가 해야할 얘기” 장문의 글 남겨
‘이동국 딸’ 재시만 예쁜 줄 알았더니…중학생 설아도 미모 폭발
16년 전 화제의 ‘오란씨걸’, 이 사람이었다고?…지금은 유명 배우
주병진, 이경규와 30년 만에 재회…서운함 담아 꺼낸 한마디
32세 채수빈, 이렇게 귀여워도 돼?…더 어려진 비주얼
‘개코 전처’ 김수미, 손석구에 공개 러브콜…“맞아도 되고 욕 들어도 된다”
조폭 생활 청산한 배우 남편, 아내 뒷바라지하더니…“대통령상 받았다”
48살 배성재, 아빠 된다… ‘♥14살 연하’ 김다영 임신설 진짜였다
열애설 없었는데…정유성 아나, 야구선수 서진용과 ‘결혼+득녀’ 동시 발표
39살 여배우, “흑채 쓴다” 고백…‘탈모 고민’ 어느 정도길래
‘하시4’ 김지영, 출산 2달 만의 근황
웬디, 가죽 재킷 걸치니 ‘카리스마’ 물씬…달라진 분위기
월드피플+
푸틴의 최우선 암살 대상…현상금 2000만 달러 걸린 우크라 괴물 사령관의 정체
러시아가 무려 2000만달러(약 272억원)의 현상금까지 내걸고 제거하려는 우크라이나 사령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무인 시스템군(USF) 사령관 로버트 브로브디가 모스크바의 최우선 암살 대상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우크라
“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글로벌 탑뉴스
공무원만 소개팅 시켜준다?…정부의 연애 지원에 싱가포르 시끌
싱가포르 정부기관이 공무원들의 소개팅을 주선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국가 디지털 신원 인증으로 상대방의 신분을 확인하고, 관심사와 가치관을 분석해 만남을 연결한다. 현지에서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기대와 특정 직업·연령대에만 기회를 준다는 불만이 함께 나온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디온라인시티즌
“고립시키면 핵 쏜다”…러 푸틴, 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에 집착하는 이유
발트해에 접한 러시아의 역외영토인 칼리닌그라드를 놓고 유럽과 러시아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3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칼리닌그라드를 고립시키려 할 경우 핵무기를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나토에 보낸 문서에서 러시아는 “만약 나토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한국 공장이 미군용 배터리 생산”…전기차 만들다 드론으로
케찹 : 세계이슈
지하철역에 쇠사슬 찬 ‘흑표범’ 등장? 알고보니 ‘바퀴’ 달
“내가 반칙? 페널티킥이라고?” 골키퍼의 이색 항의…심판,
작가의 죽음을 예언한 새
돈 내고 공연 보러 갔다가 20곡 열창…지각한 스타 대신 무
사진 한 장 찍으려다 광고만 20번…중국 노인들 울리는 ‘팝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