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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메간폭스의 유혹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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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월드 섹시 스타 메간 폭스의 구애를 뿌리쳤다는 설이 제기됐다.

미국 대중지 인콰이어러는 최근 ‘메간 폭스, 비에 구애중(Singer Rains on Megan’s love parade)’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폭스가 지난달 9일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에 방문했을 때 비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는 것.

이는 폭스가 내한했을 때 인터뷰와 최근 해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종종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왔지만 실제로도 비에게 구애를 했다는 정황은 처음 드러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 동남아시아 주요 포털 사이트들이 이 기사를 인용하면서 비가 폭스의 구애를 뿌리쳤다는 뉴스가 아시아권 전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비의 소속사는 “비가 현재 프랑스로 화보촬영을 떠나 메간 폭스와 관련한 본인의 입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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