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클 잭슨과 ‘행운의 숫자 7’의 관계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이 7일(현지시간) 전 세계적 추모열기 속에서 엄수된 가운데 고인의 생애와 행운의 숫자 ‘7’ 사이에 모종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추모성’ 풀이가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을 최초 보도한 미국의 TMZ닷컴은 고인의 유언장이 2002년 7월 7일 작성됐다고 전하고 유언장 작성일과 장례식 날짜인 2009년 7월 7일 사이에 정확하게 7년이란 시간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Black & White’와 ‘Billie Jean’이 나란히 7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앨범 ‘Thriller’와 ‘Bad’, ‘Dangerous’가 각각 탑 40 히트곡 7개를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또 마이클 잭슨은 9남매 중 7째이며 그의 성 마이클(Michael)과 이름 잭슨(Jackson)의 영문 철자가 모두 7개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졌다고 짚었다.

마이클 잭슨이 태어난 해인 1958년을 살피면 ‘19+58=77’이란 수식이 나오며 그의사망일인 25일에도 ‘2+5=7’이라는 풀이가 숨어있다고 TMZ닷컴은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외도 남편에 “사과하라” 판결 뒤 파문 확산…중국 ‘불륜 폭
  •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