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하늬 “비키니 꼭 입어야 하는지 고민됐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하늬가 KBS 2TV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 보여준 노출신과 애정신 등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하늬는 8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라마 초반부터 호텔신, 수영장신 등 노출신이 많아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수영장신에 대해 “미스코리아 대회 때는 당연히 비키니를 입어야 했던 거였지만 드라마에선 어떤 명분으로 입어야 하는 건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곧 “일단 작가분들이 써주셨고 감독님도 원했기 때문에 충실히 따르는 것이 배우의 임무라 생각했다.”며 프로다운 자세를 보였다.

이어 “이런 고민은 앞으로 나 자신한테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배우로서 선을 지키면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나의 딜레마를 생각해보게 해준 좋은 기회였다.”며 웃엇다.

한편 ‘파트너’는 법정을 무대로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변호사들의 총칼 없는 활극을 그린 드라마로 이하늬는 팜므파탈의 매력을 소유한 변호사 한정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