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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美서 ‘패셔니스타’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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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원더걸스가 최근 유명 패션잡지 ‘인스타일’에 소개돼 ‘패셔니스타’로 인정받았다.

‘인스타일’은 홈페이지에서 ‘원더걸스가 왔다’(Here come The Wonder Grils)라는 제목의 기사로 원더걸스의 패션과 근황을 소개했다.

인스타일은 “원더걸스는 2007년 데뷔한 한국 최고의 걸그룹으로, 현재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투어 콘서트에 함께 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들이 미국에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원더걸스의 주 콘셉트인 ‘레트로 룩’을 설명하면서 “원더걸스는 1960년대 여성그룹 ‘슈프림스’를 연상하게 하는 스타일을 선보인다.”면서 “미국은 비욘세, 오드리 헵번, 트위기 등 스타일 아이콘이 될 가능성이 있는 이 그룹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월부터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 투어 오프닝 무대에 올라 미국 팬들과 만나 온 원더걸스는 올 가을 정식 앨범을 발표하고 미국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인스타일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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