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KBS 2TV ‘2009 전설의 고향-금서’ 시사회에 연인 김성은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정조국이 시사회가 끝난 뒤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다.
김성은, 윤희석, 이동규, 이세나 등이 출연한 ‘2009 전설의 고향’ 금서편은 귀신을 부르는 저주받은 책에 관한 이야기로, 25일 21시 55분 제2TV를 통해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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