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야심만만’ 폐지…강호동은 ‘강심장’으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월요 예능프로그램인 ‘야심만만2’가 폐지되고 MC 강호동은 화요일로 자리를 옮긴다.

SBS 측에 따르면 ‘야심만만2’는 오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6년 만에 막을 내린다. 이어 강호동이 MC를 맡은 ‘강심장’이 논의 끝에 화요일 심야 시간대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이 확정된 것.

이에 따라 기존 화요일 밤 방송되던 ‘긴급출동 SOS 24’는 폐지가 결정된 월요일 ‘야심만만 2’ 시간대로 자리를 이동하게 됐다.

화요일 정규 편성된 ‘강심장’은 오는 24일 첫 녹화를 갖고 다음달 6일 첫 방송된다. 첫 회에서는 빅뱅 지드래곤, 승리, 소녀시대 윤아, 현영, 유세윤, MC몽 등 총 24명의 패널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