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문세윤이 6년 열애 끝에 동갑내기 치어리더와 결혼식을 올린다.
문세윤 커플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웨딩컨벤션 헤리츠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문세윤을 사로잡은 예비신부는 프로야구 LG트윈스 소속 치어리더팀의 팀장인 김하나씨.
김 씨는 귀여운 외모와 파이팅 넘치는 응원으로 야구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몇 달 전부터 김 씨는 치어리딩 일을 그만두고 결혼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두 사람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문세윤은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고 2006년 연기활동을 시작, 현재 개그무대와 연기영역을 넘나들며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LG트윈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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