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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임신’ 유재석-나경은, 2세 합성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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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이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지난 2007년 방송됐던 합성 아기의 사진이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

재석 소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17일 “유재석-나경은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부모 된다. 현재 나경은 MBC 아나운서는 임신 3개월째”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합성 아기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2007년 12월 MBC ‘환상의 짝꿍’ 송년특집 아나운서 편을 통해서다.

이들의 2세 모습이 어떨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게 되면서 제작진은 두 사람의 외형적 특징을 합성해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던 바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무한도전’을 통해 첫 인연을 맺은 유재석-나경은 커플은 그 해 11월 공식 연인임을 선언했으며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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