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축 임신’ 유재석-나경은, 2세 합성사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국민 MC’ 유재석이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지난 2007년 방송됐던 합성 아기의 사진이 재차 화제가 되고 있다.

재석 소속사인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17일 “유재석-나경은 아나운서 부부가 결혼 1년여 만에 부모 된다. 현재 나경은 MBC 아나운서는 임신 3개월째”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합성 아기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2007년 12월 MBC ‘환상의 짝꿍’ 송년특집 아나운서 편을 통해서다.

이들의 2세 모습이 어떨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게 되면서 제작진은 두 사람의 외형적 특징을 합성해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던 바 있다.

한편 지난 2006년 ‘무한도전’을 통해 첫 인연을 맺은 유재석-나경은 커플은 그 해 11월 공식 연인임을 선언했으며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