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혼다, 가격 경쟁력 높인 ‘CR-V, 시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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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14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인 ‘뉴 CR-V’와 ‘뉴 시빅 1.8 스타일’을 출시했다.

▶뉴 CR-V, 최대 5.6% 가격 인하

뉴 CR-V는 한결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프런트 그릴에 크롬라인을 적용했으며, 기존의 투톤 범퍼 하단 디자인을 변경했다. 아울러, 스포티한 디자인의 신규 알루미늄 휠이 적용됐다.

뉴 CR-V의 실내는 공조 장치 표시 부분과 계기판 색상 등이 변경됐으며, 앞좌석의 암레스트를 늘려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방음 시스템과 서스펜션을 보완해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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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CR-V는 기존 2개의 트림에서 보다 저렴해진 엔트리급 뉴 CR-V 2WD 어반을 추가했으며, 4WD의 기본 사양에 DMB 내비게이션을 기본 장착한 신규 모델을 선보였다.

가격은 최대 5.6%가 인하됐다. 기존 CR-V와 비교해보면 4WD 모델 220만원, 2WD 모델 170만원이 저렴해졌다. 판매가격은 4WD(DMB 내비게이션 장착) 3,790만원, 4WD 3,690만원, 2WD 3,390만원, 2WD 어반 3,2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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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시빅, DMB 내비게이션 기본 장착

2010년형 시빅은 2.0, 1.8, 하이브리드에 DMB 내비게이션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했으며, 역동적인 디자인의 신규 알루미늄 휠이 적용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시빅 1.8 스타일은 합리적인 사양과 가격을 제공하는 신규 트림이다. 가죽시트 대신 직물시트가 적용됐으며, 16인치 알루미늄 휠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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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형 시빅 하이브리드의 경우, 하이브리드 전용 색상으로 스펙트럼 화이트 펄을 추가했다.

2010년형 시빅의 판매가격은 하이브리드 3,780 만원, 2.0 3,390만원, 1.8 2,890만원, 1.8 스타일 2,690만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자동차전문기자 정치연 chiye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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