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인기 만화 ‘슬램덩크’,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 만화 ‘슬램덩크’가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게임업체 구름인터렉티브는 대원미디어와 공동으로 만화 ‘슬램덩크’를 소재로한 온라인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슬램덩크’ 온라인게임은 원작자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감수 아래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원작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 게임은 오는 2010년 1월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같은 해 상반기에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구름인터렉티브와 대원미디어는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스포츠게임의 열기를 ‘슬램덩크 온라인’이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화원 구름인터렉티브 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원작의 재미에 게임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다양한 이용자층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슬램덩크’는 1992년부터 1997년까지 국내에서 대원 C.I가 발행한 소년챔프를 통해 연재됐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