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NE1 공민지, 공옥진 여사와 함께 ‘찰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2NE1의 막내 공민지(15)가 고모할머니 공옥진(76)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공민지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판소리 명창이자 1인 창무극의 선구자인 공옥진 여사와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민지는 “할머니와 함께^^. 항상 두 손을 꼭 붙잡아주시며 강아지라고 불러주시는 할머니♥”라는 글로 공 여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공옥진 여사가 11년 째 뇌졸중으로 노년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쾌유를 바라는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 공민지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