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백지영, 2009 MAMA 최고의 여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1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Mnet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 참석한 백지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MAMA는 올해 ‘아시안 웨이브’(Asian Wave)’란 주제로 국내 정상급 가수와 해외 뮤지션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들의 스타들이 참석하게 되며 일본, 중국, 태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등 아시아 전역에 생방송 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