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콧구멍 3개’ 송아지 태어나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스위스 제네바 인근 체리(Cheiry) 마을에 콧구멍 3개를 가지고 태어난 송아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송아지는 세개의 콧구멍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다른 곳에 이상은 없고 매우 건강한 상태다. 유기농 농장을 운영하는 우르스 헤르만(44)는 “사람들이 송아지에게 줄 먹이를 들고 농장을 방문할 정도”라고 자랑했다. 이 송아지는 지역 언론에 소개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3개의 콧구멍은 송아지 자신에게도 행운을 가져왔다.


농장주 헤르만은 “송아지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데 어떻게 도축 하겠는가.” 라며 “우리 농장에는 100여 마리의 소가 자라고 있어 송아지 한마리 정도는 큰 문제는 아니다.” 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