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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재훈 아내, 남편 밤일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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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재훈의 아내 박혜영이 남편이 DJ로 일하는 클럽을 깜짝 방문했다. 돈 문제로 부부싸움을 한 후 화가 난 채 집을 나선 박재훈이 걱정돼 아내 박혜영이 클럽을 깜짝 방문한 것.

하지만 손님이 다소 적은 클럽에서 화려한 DJ실력과 춤 솜씨를 보여주며 분위기를 띄우려 고생하는 남편의 모습에 박혜영은 이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평소 무뚝뚝한 모습을 보였던 박혜영은 “가족 때문에 밤에도 나와 일을 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면서 남편을 걱정하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박재훈의 일이 끝난 후, 이들 부부는 부부싸움을 화해하기 위해 클럽 근처 포장마차에서 함께 술자리를 갖기도 했다. 폭탄주를 마시며 러브샷을 하는 등 그간의 부부애를 보여준 것.

박재훈 부부의 소박한 부부애는 실제 스타 부부의 결혼생활을 공개하는 SBSE!TV(www.sbsetv.com) ‘결혼은 미친 짓이다’ 를 통해 12일 밤 12시에 공개된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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