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보람, 엄마 이미영 영상편지에 눈물 ‘펑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영록-이미영의 딸이자 티아라의 멤버인 전보람이 엄마의 영상편지를 보고 눈물을 쏟았다.

지난 달 1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전보람은 티아라 숙소를 공개했다.

이날 촬영 중 티아라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숙소를 방문하였지만 전보람의 어머니인 이미영은 드라마 촬영 때문에 숙소를 찾지 못했다. 대신 이미영은 영상편지를 남기며 딸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미영은 “보람아, 미안하다. 오늘도 엄마는 역시 일하느라 같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어”라며 “우리 딸이 어린 나이에 철이 들어서 엄마는 항상 가슴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미영은 “떨어져 있는 건 부모의 잘못이다.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함께 살지 못하고 있지만 엄마는 항상 보람이를 생각한다”라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전보람은 아버지인 전영록과 어머니인 이미영의 딸로 연예인 2세로 겪은 그간의 고생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신혼 첫날 얼굴 긁혔다는 남성…혼수금 2000만원 반환 요구
  • “BMW가 왜 이래?” 중국 노인 울리는 ‘500만원’ 짝퉁
  • 푸틴, 700억 넘는 전폭기 잃었다…“‘하늘의 탱크’ T-3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