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눈사람 기자’ 박대기 ‘공신’ 깜짝 출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폭설 리포팅으로 유명세를 탔던 ‘눈사람 기자’ 박대기 KBS기자가 연기에 도전한다.

박대기 기자는 8일 방송되는 KBS ‘공부의 신’ 11회에 특별 출연한다. 극중 KBC 방송국의 기자 역을 맡는 박 기자는 ‘왕봉건설’의 재개발 관련 비리를 파헤치는 기자로 열연을 펼친 것.

지난 6일 상암동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을 찾은 박 기자는 폭설로 인해 온 몸에 눈을 맞으며 힘겹게 리포팅을 펼쳤던 모습과 달리, 노란색 넥타이를 매치한 깔끔한 정장 슈트 차림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공부의신’ 제작진은 “유현기 PD가 박대기 기자에게 특별 출연을 요청했다. 이에 박 기자는 취지에 공감을 하고 선뜻 출연을 수락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지난 1월 눈을 맞으며 폭설 현장을 보도하는 모습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눈사람 기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공부의 신’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