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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 하젤,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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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모델 킬리 하젤(24)이 ‘지난해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에 선정됐다.

영국 신문 더 선 등 외신은 5일(현지시간)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진행한 결과 킬리 하젤이 셰릴 콜과 케이티 페리 등을 제치고 ‘2009년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1위를 차지했다.”고 알렸다.

하젤의 가슴 사이즈는 32E로 육감적인 몸매를 지니고 있으며 이번 투표를 통해 득표율 20%를 차지하는 인기를 누렸다.

또한 남성 전용 인터넷사이트 ‘애스크맨닷컴’이 선정한 2010년도 ‘세계 남성들이 가장 갖고 싶은 여성’ 99명의 순위에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는 남성들이 사귀고 싶거나 아내로 삼고 싶은 스타들을 선출하는 것으로 엠마누엘 크리퀴, 마리사 밀러, 케이트 베킨세일, 앤 해서웨이,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스칼렛 요한슨 등이 뽑혔다.

사진 = 셀레브지하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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