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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블랙여신’ 한성주의 ‘매혹적인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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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드트리움에서 열린 ‘제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한성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월 5일부터 맥스무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투표로 총 75만 3천277명의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고의 작품’에는 ‘워낭소리’가, 최고의 여자배우 상에는 ‘마더’의 김혜자, 최고의 남자배우상에는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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