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케이윌, 한국대표로 ‘아시아 팝 페스티벌’ 참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케이윌(K.Will)이 일본 니가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국제 음악제인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 대표로 나선다.

제작사인 NHK엔터프라이즈 측은 10일 “오는 14일 개최되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로 하는 가수로 케이윌이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일본에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공식적인 요청을 받았다.

케이윌은 이날 공연에서 ‘눈물이 뚝뚝’, ‘그립다 그립고 그립다’, 찬란한 유산의OST ‘사랑은 벌이다’ 외 다수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NHK를 통해 일본 전역에 중계될 예정이다.

케이윌 위에도 일본 대표로는 각트, 대만 대표로는 대만판 ‘꽃보다 남자’로 국민적인 히트를 기록한 언승욱과 대만톱스타 하윤동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팝 페스티벌’은 5년 전 니가타 대지진 이후 각국에서 물심양면으로 받은 서포트에 감사하며 중화권, 한국, 일본의 아티스트와의 공동 공연을 통해 문화적 교류를 이끈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