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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장신영, ‘보일듯 말듯’ 허리라인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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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무법자’(감독 김철한, 신재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장신영이 허리를 강조한 의상을 입어 시선을 끌었다.

’무법자’는 누군가의 단순한 분노가 부른 가장 잔인한 범죄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경찰도 법도 심판하지 못한 이유 없는 살인을 향한 한 형사의 분노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1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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