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시원하지!”…하마 이빨 청소해 주는 얼룩말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하마와 얼룩말도 공생 관계?

하마의 입속에 머리를 넣고 하마의 이빨을 청소해 주는 얼룩말 사진이 영국 언론에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하마와 얼룩말이 사는 곳은 야생이 아니라 스위스 취리히 동물원.

20여 명의 관광객들이 보는 앞에서 하마는 입을 쩍 벌렸고, 물가에서 물을 마시던 얼룩말은 전혀 겁을 내지 않고 하마의 입으로 머리를 넣어 이빨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얼룩말이 하마의 이빨을 청소하는데 걸린 시간은 15분 정도.

이 신기한 장면은 동물원을 구경하던 미국 사진작가 질 손스테바이(32)가 촬영했다. 그는 “얼룩말은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하마의 이빨을 청소해 주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