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다리 6개-꼬리 2개’ 돌연변이 소 태어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다리 6개를 가진 돌연변이 소가 중국에서 태어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중국 광둥성 레이조우에 있는 한 농장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보통 송아지보다 다리가 2개 더 달린 송아지가 태어났다고 영국 메트로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송아지의 다른 부분은 모두 정상이었으나 등에 짧은 다리 2개가 달려 있었으며 꼬리 옆에 짧은 꼬리가 하나 더 붙어 있었다.

송아지의 주인은 “처음 태어났을 때 등에 굽이 있는 짧은 다리 2개를 보고 정말 놀랐다.”면서도 “송아지가 건강해 팔리기 전까지는 계속 키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네 발을 딛고 섰을 때 송아지의 키는 45cm이며 몸무게는 15kg정도. 걷는 데 전혀 문제가 없으며 어미 소의 보호아래 무럭무럭 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중국에서 다리 5개 달린 돼지가 태어나 주목을 끌었으며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는 다리가 무려 7개 달린 사슴이 태어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