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엉짱교수’ 박지은 환상 뒤태…네티즌 반응 폭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엉짱 교수’로 유명세를 탄 박지은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의 뒤태 사진이 또 다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뒤태 사진을 통해 박지은 교수는 우리나라 사람 체형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탄력 있는 ‘힙업’을 선보였다. 또한 박 교수의 나이가 올해 37세라는 것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어떻게 그 나이에 저런 몸매가 가능하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박 교수는 평소에도 “생활 속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얼마든지 힙업 시킬 수 있다. 힙은 여성의 아름다운 s라인의 시작과 끝이다.”라고 힙업을 강조해 왔다.

서울대 출신에 캐나다 유학파인 박 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있다. 유명연예인들의 ‘퍼스널 트레이너’로도 유명한 박 교수는 박신혜, 박예진, 송윤아, 채정안, 김소연, 장희진 등의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