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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태양’ 보니, 감성 R&B로 가요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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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가수 보니(Boni, 본명 신보경)가 가요계에 데뷔했다.

23일 데뷔 첫 미니앨범 ‘누 원’(Nu One)을 발표한 보니는 보컬 실력에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으며 대형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보니는 데뷔 전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 UCC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 인해 보니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여자 태양’이란 애칭을 얻기도 했다. 앞서 보니는 신보경이란 본명으로 그룹 015B의 7집 수록곡 ‘잠시 길을 잃다’를 불렀고, 차세대 R&B 주자로 평가받았다.

보니의 앨범 타이틀곡 ‘레스큐 미’는 한 남자에 대한 사랑을 도발적이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한 노래로 실력파 래퍼 버벌 진트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앨범 프로듀싱은 소울사이어티, 러브 TKO 프로젝트 등으로 실력을 검증 받은 유명 R&B 프로듀서 엠브리카(윤재경)가 맡았다.

사진 = 인플래닛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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