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얼, ‘지켜줄께’ 표기법논란에 “일부러 틀렸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이 신곡 ‘지켜줄께’의 표준어 표기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 25일 더블 싱글 ‘지켜줄께’, ‘블로우 인 마이 마인드’(Blowin My Mind) 두 곡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음원사이트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하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타이틀곡 ‘지켜줄께’의 표준어 표기법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두로 떠올랐다.

현재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지켜줄께”의 표준어법에 맞지 않는 표기법에 대해 “제작 과정에서의 실수다”, “어떻게 표준어를 틀릴 수가 있냐” 등 이번 더블 싱글 타이틀곡 제목 표기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멤버 나얼은 소속사인 산타뮤직 관계자를 통해 이번 제목 표기법 논란에 대해 “이번 더블 싱글 타이틀곡인 ‘지켜줄께’는 표준어법에 준하는 ‘지켜줄게’ 를 그대로 쓰지 않고 일부러 소리 나는 데로 들리는 데로 틀리게 쓴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는 노래 제목으로서의 고유명사 의미를 부여하고 노래가사 속 슬픈 사랑의 감정을 좀 더 풍부하게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