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검사’ 박시후 “팬들이 촬영장까지... 고맙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검사 프린세스’의 박시후가 팬들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6일 오후 3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주인공 4인방인 배우 김소연, 박시후, 한정수, 최송현이 참석해 인터뷰에 응했다.

박시후는 “팬들이 자주 촬영장에 방문해 응원해줘서 힘이 난다.”라고 웃음을 지으며 “밤이 늦도록 진행되는 날도 많은데 팬들이 항상 곁에 머물러 준다.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옆에 있던 한정수는 박시후를 부러워했다. 한정수는 “박시후는 톱스타다.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박시후를 외친다.”며 “박시후의 팬들에게 감사한건 제작진과 출연진도 마찬가지다. 맛있는 간식을 가져와서 챙겨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검사 프린세스’는 초임 여검사 마혜리가 검찰 조직 내에서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진혁 PD와 소현경 작가가 각각 연출과 극본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트럼프, 성폭행 안 했다더니…결국 84억원 배상금 지급, 반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