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송대관 “우리 어머니 태진아에게 화 안 풀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절친이자 맞수인 송대관과 태진아가 앙숙 콘셉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송대관과 태진아는 9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의 최근녹화에서 과거 김미화가 진행했던 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우연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준 게 반응이 좋아 그 뒤로 계속 ‘앙숙’ 콘셉트를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태진아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당시 TV에서의 앙숙 관계를 보고 두 사람이 사실은 친하다고 말씀드려도 믿지 않으셨다고 말하자 송대관은 “우리 어머니는 지금도 화가 안 풀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고마웠던 순간에 대해 얘기하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