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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맞아?…제타존스 ‘파격 누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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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캐서린 제타존스가 불혹의 나이에도 흐트러지지 않은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미국 여성잡지 얼루어 최신호에 실린 화보에서 제타존스는 침대에 누운 자세로 파격적인 뒷모습 누드를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어깨 길이의 머리카락을 풀어 내린 제타존스는 강렬한 눈빛으로 한층 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운동과 식습관 조절로 만든 탄탄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제타존스는 “일생일대의 가장 섹시한 사진을 찍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근 몇 년 새 다소 체중이 불어났으나 화보 촬영에 앞서 강도 높은 몸매관리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옷을 벗는다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녀는 “평소 집 마당에서 누드로 편안하게 다닐 때도 있다.”면서 재치있게 답변했다.

남편인 배우 마이클 더글라스(65)와 두 아이를 둔 제타존스는 “가족과 보트를 타고 세계 일주를 하는 것이 꿈이다.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 그 꿈을 꼭 이루겠다.”고 계획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얼루어 매거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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