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한승연 “전치 3주 부상? 살짝 삔 것 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전치 3주 부상을 당했다고 알려졌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카라의 소속사 측은 15일 “카라가 최근 광고 촬영을 하던 중 한승연이 손목을 살짝 접질렸다.”며 “전치 3주는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 음악방송을 마지막으로 ‘카라’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승연이 무대에 오르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카라는 오는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6일 KBS 2TV ‘뮤직뱅크’, 17일 MBC ‘쇼!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루팡’ 활동을 마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