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재범, 테디 라일리와 손잡고 美 활동 본격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의 미국 활동이 구체화되고 있다.

최근 미국 프리스타일 래퍼 덤파운디드의 신곡에 피처링 참여한 재범은 미국 흑인음악계의 거장 테디 라일리의 앨범에서 공동 작업을 하게 됐다.

미국 힙합 전문사이트 올힙합닷컴은 20일 “테디 라일리가 한국의 슈퍼스타 재범과 신곡을 작업한다.”며 “새 앨범에는 스눕 독, 티-페인 등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2PM의 멤버였던 재범은 마이스페이스에 올린 글 때문에 논란을 불러 일으켰고, 최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이 조회수 400만에 달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소개했다.

재범의 미국 활동을 돕는 테디 라일리는 80년대 중반 뉴 잭 스윙이라는 흑인음악 장르를 탄생시킨 유명 프로듀서로 마이클 잭슨과 바비 브라운의 앨범 등에 참여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한편, 재범은 23일 미국 프리스타일 래퍼 덤파운디드와 함께 신곡을 발표한다.

사진 = 올힙합닷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