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신영 “마트서 시민폭행(?)..억울해서” 깜짝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우먼 김신영이 시민을 때린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다.

김신영은 최근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인 ‘바나나’ 녹화 도중 이같은 사실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어느 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던 김신영은 누군가가 “김신영!” 이라면서 느닷없이 자신의 등을 때리고 도망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그저 당하고 지나가기엔 너무 억울해 바로 뒤쫓아가 그 사람의 등을 후려쳐 버렸다고 털어놓았다.

이번 일화는 ‘바나나’ 의 한 코너인 ‘블러드웨이 4번가’ 에서 ‘나의 뒷담화를 하는 것을 들었을 때’ 를 주제로 얘기를 나누던 중 공개됐다.

한편, 김신영과 공동 MC를 맡고 있는 정재용은 길을 걷다가 누군가가 “쟤가 DOC에서 하는 일이 뭔데?”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 연 300일 출장 다니던 21조 자산가의 후회…아빠 보고 ‘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과로로 사망한 지 8시간 만에 또 ‘업무 지시’ 받은 남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