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개취’ 최관장 류승룡 고백에 시청자들 “대반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도빈(류승룡 분)의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섰다.

지난 21일 방송분에서 미술관에서 만난 진호(이민호 분)에게 도빈이 “진호씨를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이 흔들렸다. 같은 아픔을 갖고 있으니 이해해 줄거라 믿는다.”고 고백한 것. 진호를 게이로 착각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고백이었다.

도빈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게 된 창렬(김지석 분)은 진호를 찾아가 성공 때문에 도빈을 이용한 것 아니냐고 닥달한다. 이를 본 개인(손예진 분)은 진호를 두둔한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도빈의 슬픈 눈빛에 시청자들은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완전 대반전”, “최관장님 감동”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창렬의 옛 친구로 쥴리엔 강이 특별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쥴리엔 강은 창렬에게 도빈의 성 정체성에 대해 알려주는 역을 맡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