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송승헌, ‘마이 프린세스’로 1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톱배우 송승헌이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가제)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송승헌의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측은 22일 “송승헌이 ‘마이 프린세스’에 캐스팅됐다.”며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이후 1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마이 프린세스’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온에어’, ‘시티홀’ 등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 장영실 작가가 참여하는 작품이다.

올 하반기에 방송 예정인 ‘마이 프린세스’는 오는 8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차기작 준비에 한창인 송승헌은 “기존에 보여드렸던 남자다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일 수 있어 이번 작품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송승헌은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친 후 국내에서 막바지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