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엑스재팬’ 토시, 사이비 종교 빠져 파산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일본 유명 록그룹 엑스재팬의 보컬 토시(TOSHI)가 파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日마이니치 신문은 지난 23일 ‘홈 오브 하트(힐링월드) 피해대책 기자회견’을 보도하며 사이비 종교로 인해 피해를 입은 토시에 대해 언급했다.

‘홈 오브 아트’는 다양한 종교가 있는 일본의 단체 중 하나로 교주인 마사야가 여성신자와 성적 관계를 맺는 등 일본 현지에서 파문이 일고 있는 단체다.

보도에 따르면 이 단체의 홍보모델로 활동한 토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당한 것처럼 금전을 뺏기거나 가족을 잃는 상황에 처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1997년부터 이 단체에 참가한 토시는 지난 1월에는 ‘파산’을 선언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토시는 90년대 전설적인 그룹으로 꼽히는 엑스재팬의 보컬로 활동해 왔다. 이후 팀 해체 이후 솔로 가수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 토시 블로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분담금 1조원이나 줄였는데…한국이 인니에 KF-21 주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