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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이파니, ‘란제리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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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후 서울 한성아트홀에서 열린 섹스 잔혹판타지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파니가 연기를 하고 있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89년 출간돼 100만부 이상이 팔린 마광수 교수(연세대)의 동명의 소설을 연극화한 작품으로 대학 축제 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상연된다.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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