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득녀한 이적이 아빠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이적은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가와 함께 집에 돌아왔다. 이제 세 식구 함께 알콩달콩 살아보련다.^^”라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적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이가 이적에게도 행복한 영향을 줄 것 같다.”, “벌써 집에 데려온 걸 보니 건강한가보다. 예쁘고 선강하게 자라길” 등 축하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앞서 이적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34분 서울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첫째 딸을 얻었다. 이적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사진 = 이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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