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득녀’ 이적 “세 식구 알콩달콩 살아보련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최근 득녀한 이적이 아빠로서의 각오를 다졌다.

이적은 지난 2일 저녁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가와 함께 집에 돌아왔다. 이제 세 식구 함께 알콩달콩 살아보련다.^^”라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적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이가 이적에게도 행복한 영향을 줄 것 같다.”, “벌써 집에 데려온 걸 보니 건강한가보다. 예쁘고 선강하게 자라길” 등 축하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앞서 이적은 지난달 30일 오후 3시 34분 서울 신사동의 한 병원에서 첫째 딸을 얻었다. 이적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딸과 산모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사진 = 이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