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의 과거 모습이 온라인상에 공개됐다.
이지아는 지난 2007년 배용준이 주연을 맡았던 MBC ‘태왕사신기’가 데뷔작으로 알려졌지만 이미 3년 전 그와 함께 광고에도 출연했다. 네티즌은 최근 배우 이지아가 지난 2004년 12월에 방송되던 LG텔레콤의 ‘랄랄라’편에 출연했던 영상을 찾아냈다.
이지아는 이 CF에서 배용준과 마주치는 첫 번째 행인으로 등장해 전화를 받으며 웃으며 지나간다. 긴 생머리에 빨간색 망토를 두른 이지아는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차이가 없다.
많은 단역 중 한 명으로 출연한 이지아는 이 CF 촬영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월 말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가수활동도 했던 이지아는 최근 드라마 ‘아테네’의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승승장구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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